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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명쾌한 박영덕 목사의 솔직 담백한 신앙고백록!


“실제로 유신론자나 무신론자 모두 믿음을 가지고 있다.
신이 있다고 믿으면 유신론자가 되고, 신이 없다고 믿으면 무신론자가 된다.”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한 의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무신론자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하여 만화로 알기 쉽게 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신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무신론적 관점과 유신론적 관점 두 가지 입장에서 동시 접근하여 신의 존재성에 대하여 납득하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어떻게 믿어야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을 명확하게 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의문점들을 알기 쉽게 만화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불신자에게도 부담감 없이 선물하기 좋은 책이며,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분. 
-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분.
-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진실을 찾는 분.
- 신앙생활을 시작하려 하거나 아직 확신을 갖지 못하는 분.
- 재미있는 새가족반 성경공부 필독서를 찾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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