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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이야기의 세계로 함께 떠나요 !

교회사하면 왠지 어렵고 복잡할 것 같다.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는 전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권은 초대교회부터 중세교회까지의 기독교 역사를, 하권은 중세시대부터 현대교회까지의 기독교 역사를 그리고 있다.
특히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하권은 종교개혁으로부터 시작하여 최근세 교회역사에 이르기까지 딱딱하게 생각하기
쉬운 교회 역사를 인물과 사건중심으로 연대기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은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는 긴 역사를 만화로 엮었기 때문에 재미있게 교회사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결코 어렵거나 진부하지 않다. 특색 있는 캐릭터, 깜찍한 인물 묘사, 재치 있는 언어, 그리고 현대적 감각이 돋보인다. 

둘째는 중세 이후부터 최근세까지의 교회사를 균형 있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신학교육 기관에서 3년간 가르치는 교회사의 전 영역을 적절하게 소개하고 있고, 그 내용 또한 정확하다. 

셋째는 건실한 복음주의적 입장에서 기술하되 어느 특정 교회나 종파, 혹은 교리에 편중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교회 역사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편안한 마음으로 읽고 공부할 수 있다.
교회 역사가인 케언즈는 이렇게 물었다. “왜 역사를 공부하는가?” 그의 대답은 간단하다.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야말로 독자들을 교회사의 산과 계곡과 들판으로 인도하되 지치지 않게 하는 즐거움이 있다.
1장 중세 로마 가톨릭의 타락
중세 교회의 몰락과 교황권의 약화 | 교황의 아비뇽 유수 | 흑사병으로 인한 대재앙 | 시에나의 캐더린의 등장 | 교황권의 대분열 | 피사 공의회 | 존 위클리프의 등장 | 롤라드파의 등장 | 존 후스의 등장 | 콘스탄스 공의회 | 근대적 경건 운동의 시작 | 게라트 후르테의 등장 | 토머스 아켐피스 |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 요한 타울러 | 존 베셀 | 바젤 공의회 | 동로마제국의 멸망과 르네상스의 시작 | 인문주의의 발전 | 로렌초 발라 | 메디치가의 활약 | 인쇄술의 보급 | 최악의 교황들 | 사보나롤라 | 에라스무스의 등장 

2장 종교 개혁의 시대
종교개혁 직전의 성직자들의 타락상 | 마르틴 루터의 등장과 독일의 종교개혁 | 츠빙글리의 등장과 스위스의 종교개혁 | 재세례파의 등장 | 뮌스터 반란 사건 | 존 칼빈의 등장과 제네바의 종교개혁 | 프랑스의 종교개혁과 위그노들 | 바돌로매의 날 학살 사건 | 네덜란드의 종교개혁 | 영국의 종교개혁 | 토머스 크랜머 | 스코틀랜드의 종교개혁 | 패트릭 해밀턴 | 조지 위샤트 | 존 낙스 | 보헤미아의 종교개혁 | 덴마크의 종교개혁 | 아일랜드의 종교개혁 | 로마 가톨릭 내부의 종교개혁 | 콘타리니의 개혁 운동 | 트렌트 공의회 |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와 예수회 | 아빌라의 테레사 

3장 신대륙의 발견과 청교도 시대
최후의 종교 전쟁 : 30년 전쟁 | 갈릴레오 갈릴레이 | 아르미니우스의 등장 | 영국의 청교도 혁명 | 킹 제임스 성경 | 메이플라워 호 |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작성 | 존 번연의 「천로역정」 | 신대륙 발견과 정복의 시대 | 바돌로매 드 라스 카사스 | 프란시스 사비에르

4장 계몽주의 발흥과 부흥의 시대
새로운 신대륙의 건설 | 계몽주의의 출현 | 경건주의 운동의 등장 | 진젠도르프 백작 | 존 웨슬리의 등장 | 조지 휘트필드의 등장 | 조나단 에드워즈의 등장 | 미국의 제1차 대각성 운동 | 미국의 독립 전쟁 

5장 선교의 시대
프랑스 대혁명 | 비스마르크의 독일 통일 | 영국의 산업혁명 | 윌리엄 부스의 구세군 | 로버트 레익스의 주일학교 운동 | 현대 선교의 아버지 윌리엄 캐리 | 미얀마 선교사 아도니람 저드슨 | 아프리카 선교사 리빙스턴 | 윌리엄 윌버포스의 등장 | 허드슨 테일러의 등장 | 영국 성서공회의 성경 보급 | 미국 성서공회 | 미국의 제2차 대각성 운동 | 찰스 피니의 등장 | 미국의 남북 전쟁 | 에이브러햄 링컨 | 무디의 등장과 제3차 대각성 운동 

6장 이념의 시대와 냉전을 넘어 21세를 향하여!
아주사 거리의 부흥 운동 | 이데올로기와 전쟁의 서막 | 본 회퍼 | 근본주의
“흔히 교회사를 가리켜 ‘사례를 가지고 가르치는 설교’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지만 역사를 통해서도 우리를 교훈하신다. 성경은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한 존재’라고 말하는데, 역사를 보면 인간이 얼마나 타락한 존재인가를 알 수 있다. 말하자면 역사는 성경의 가르침이 옳다는 사실을 확인해 준다. 이런 점에서 위대한 교회사 학자인 필립 샤프(Philip Schaff)는 역사는 성경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말한 바가 있다. 이번에 만화로 엮은 『한눈에 읽는 교회사』를 보면서 교회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성경을 통해서 인간과 사회와 역사를 알 수 있듯이 교회 역사를 통해서도 우리의 진면목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_이상규 교수(고신대학교,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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